일본전산 이야기 일본 전산 이야기

야마다 사장, 샐러리맨의 천국을 만들다

사실 이 책은 내가 원하는 기업은 아니 었다. 사실 나는 일본전산 보다는 미라이 공업의 모델이 좋다.


그럼 에도 불구 하고 일본전산이 미라이 공업보다 더 큰 이유는 아주 단순한 논리 이다.

결국 창의력 보다는 노력이 더 좋은 결과를 낳는다.

실력은 1류가 아니지만 마인드가 1류라면 언제든 1류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은 높다는 사실 이다.

어쨌거나 직장인 으로써 나는 현재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
"나는 내가 속한 조직에서 어떤 일을 해야 하는가?" 언제나 그랬지만 고민 보다는 바로 실천하는 미덕이 중요 하다.

가장 중요한 사실 중 하나는 사람은 소나 돼지가 아니다.

" 채찍은 필요 없다, 당근만으로 충분해 "

계속 고민해야 하는 부분인것 같다. 여러가지를 종합해 보건데 성공의 길은 없다.

길이란 것은 결국 많은 사람들이 같은 곳을 지났을 때 생겨나는 결과물이다.

성공의 길을 가기 위해선 나를 포함한 나 아닌 누군가와 같은 길을 가기 위한 노력이 필요 하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아직도 나는 부족 하다.

또한 내가 속해 있는 조직도 마찬가지 이다.

한번도 가지 않았던 길이기에 어렵고 두렵겠지만 그래도 가야 한다.

그리고 만약에 내가 성공의 길을 만들고 있다면 아니 가야 한다면 두 모델중에 어떤 모델을 따라가게 될런지 아니면 새로운 길을 걸어 갈 것인지 ...


다음은 일본전산의 사훈(?) 인듯 하다.

명확하다. 예전에 그룹 전략 세울때 불명확한 단어를 가지고 트랜스코스모스 직원과 이야기 한적이 있다.

공유 가치, 핵심 목표 좋다.

그런데 무언가 부족 했다. 추상 적인 단어들의 나열 보다는 일본 전산이나 트랜스 코스모스 처럼 눈에 보이는 명확한 비전을 제시하는게 더 좋은 결과를 얻지 않나 생각 한다.

1. 즉시한다(Do it now)
2. 반드시 한다.(Do it without fail)
3. 될 때까지 한다(Do it until comple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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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전산 이야기 

1. 즉시한다(Do it now)
2. 반드시 한다.(Do it without fail)
3. 될 때까지 한다(Do it until completed)



개인적으로 공감하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이 있다. 개인적으로 지난 몇년간 개인적인 좋은 기업의 모델은 미라이 공업이었다.
하지만 좋은 기업의 정의는 누구나 공감할수 있는 그런 것은 아니라고 생각 한다.

나의 의견은 일단 좋은 기업이란 개인이 조직에 속해 있는 상황에서 더 낳은(?) 근무 환경과 조직원으로써 조금씩 아니 한발짝 기업이라는 조직과 개인이 진보해 나갈수 있는 회사가 아닐까?

동양적 기업 문화가 무었인지는 아직은 잘 모르겠다.

하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미라이 공업이나 일본전산과 다른 good to great에서 언급 했던 그런 회사는 아니 라는 것이다.

단지 돈을 많이 벌고 주식 수익률이 좋은(great) 기업은 아닐 것이다.

책들의 내용은 새로운 부분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다.

한가지 확실한것은 지식이 중요한게 아니라 실행력이 가장 중요한 factor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3권의 책을 심심 할때 읽어 보는것도 재밌는 비교가 될듯 하다.



야마다 사장, 샐러리맨의 천국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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