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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검색


구글에서 유아를 검색해떠만 다음과 같이 나왔다.

오늘 출근하면서 구글이 본인 확인제(?) 아니 정확히 유튜브에서 반항한다고 하던데..

이렇게 검색하믄 태클 걸릴지도 모를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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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안드로이드의 최대 아킬레스건은「영업마인드」 linked by zdnet

[외신 10대 뉴스] 세계 통신시장 놀래킨「구글과 안드로이드」 linked by zdnet

구글이 ‘을’의 역할을 제대로 해낼 수 있을까?

아마 그리 쉽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앞으로 MS, 리서치인모션(RIM), 애플과 경쟁하게 될 구글 안드로이드(Android)에는 이 문제가 가장 큰 걸림돌이 될 수 있다. 기술적으로는 안드로이드가 휴대폰 플랫폼 프로젝트를 관리하겠지만 안드로이드는 구글의 얼굴마담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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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라이즌와이어리스, “구글폰도 수용하겠다" linked by 전자신문

요새 소프트웨어에 대한 생각을 조심히 정리를 하고 있다. MS처럼 밑바닥에 깔리 지배력으로 성공한 모델이 있는가 하면 구글처럼 모든것을 자신의 영역으로 집중시키고 그에 대한 접속을 요구한 사업 모델이 아닌가 생각한다.

구글과 MS의 다른점이라면 독점 이라는 것을 어떻게 사용하는 위치에 따른것인듯 보인다.
현재가 어찌 되었던건 간에 두기업 모두 우리가 알던 모르던 간에 독점적 위치아래 큰것은 다르지 않은 사실인듯 하다.

하지만 그들의 사업 방향성에서 틀린점 하나를 뽑는다면 나는 이렇게 보고 싶다. 공생 할것 이냐? 이다.

물론 독점적 위치에서는 공생, 상생의 의미가 약간을 틀릴수 있을것 이다. 하지만 결국 그둘은 기업이며 서비스도 제품도 중요하지만 결국 이익을 위해 움직인다는 것이다. MS가 언론과 일반 대중에게 집중 포화를 맞은것은 windows라는 제품이며 그것은 서비스가 아닌 파는 물건 이었다.

하지만 구글은 실제 고객에게 핵심가치를 팔지는 않는다. Don't be Evil. 이라고 보인다. 물론 사용자에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보였다. 하지만 계속되는 M&A로 인하여 나의 시각에서는 상생의 의지가 조금은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

안드로이드의 성공과 실패를 떠나서 성공의 factor들을 이야기 하고 싶다. 개방형 플랫폼, 응용 프로그램도 좋지만 주위와 협력과 타협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일 터인데 앞으로 최종 고객이 아닌 중간 고객(기업)간의 대화를 어떻게 할것인지에 대한 그들의 태도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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