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최송현 아나운서를 잘 모른다.

꿈을 위해 자신이 가진 기득권을 버린다. 정말 쉽지 않은 선택이라 믿는다.

또한 나도 언젠가는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내가 가진것들을 버려야 할 것이다.

이유가 어찌 되었던간에 그 꿈이 무었인지 모르나 꿈을 꼭 이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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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시간이 남아서 마포 DMC에 다녀 왔다. 정말 좋은 사람들이 많았던 정들었던 회사 였는데 1년을 못채우고 떠나고 말았다. 날 믿어주셨던 팀장님한테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두달이 지났지만 아니 1년이 시간이 주마등처럼 지나 갔다. 왜 떠나야만 했을까?

후회 보다는 섭섭함이 많았던 회사였다.

자꾸 늘어만 가는 이력서의  경력 사항 만큼 IT이외의 지식들도 쌓여 간다. 스포츠 , 날씨, 핸드폰, 형법, 커뮤니티, 웹하드, ....

그러고 보니 참 다양한 일도 많이 했다.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 참 좋다.

앞으로는 좋은 사람들이 더 행복할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보고 싶다.

그런데 와이프는 살맛사는 세상보다는 집에서 살맛나는 집을 원한다고 한다.

아직도 갈팡질팡 하는것 처럼 보이나 보다.

내가 가고 싶은길은 확실히 정했다.

다만 아직 나에겐 충분한 지식과 자금 그리고 실행능력이 부족 할 뿐이다.

언젠가는 희망이나 꿈이 아닌 현실로 만들 것이다. 언제나 그랬던것 처럼...

그리고 퇴사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는 것은 언제나 자명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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