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산 이야기 사실 이 책은 내가 원하는 기업은 아니 었다. 사실 나는 일본전산 보다는 미라이 공업의 모델이 좋다. 그럼 에도 불구 하고 일본전산이 미라이 공업보다 더 큰 이유는 아주 단순한 논리 이다. 결국 창의력 보다는 노력이 더 좋은 결과를 낳는다. 실력은 1류가 아니지만 마인드가 1류라면 언제든 1류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은 높다는 사실 이다. 어쨌거나 직장인 으로써 나는 현재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 "나는 내가 속한 조직에서 어떤 일을 해야 하는가?" 언제나 그랬지만 고민 보다는 바로 실천하는 미덕이 중요 하다. 가장 중요한 사실 중 하나는 사람은 소나 돼지가 아니다. " 채찍은 필요 없다, 당근만으로 충분해 " 계속 고민해야 하는 부분인것 같다. 여러가지를 종합해 보건데 성공의 길은 없다...
1. 즉시한다(Do it now) 2. 반드시 한다.(Do it without fail) 3. 될 때까지 한다(Do it until completed) 개인적으로 공감하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이 있다. 개인적으로 지난 몇년간 개인적인 좋은 기업의 모델은 미라이 공업이었다. 하지만 좋은 기업의 정의는 누구나 공감할수 있는 그런 것은 아니라고 생각 한다. 나의 의견은 일단 좋은 기업이란 개인이 조직에 속해 있는 상황에서 더 낳은(?) 근무 환경과 조직원으로써 조금씩 아니 한발짝 기업이라는 조직과 개인이 진보해 나갈수 있는 회사가 아닐까? 동양적 기업 문화가 무었인지는 아직은 잘 모르겠다. 하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미라이 공업이나 일본전산과 다른 good to great에서 언급 했던 그런 회사는 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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