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후에는 무얼 하고 있을까?
요새는 고민만 많고 아무런 실천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뭐라고 말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아직 어디로 가야 할지 결정을 미뤄놓은 상태이지요. 직장인이면서 이런 생각을 하며 회사 생활을 한다는것은 어쩌면 직업 윤리에 어긋나는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인지 그 동안의 직장생활과는 다르게 조금 겉도는 느낌도 없잖아 있구요. 그래도 한가지 아쉬운건 몇 년전만 해도 굉장히 공격적이고 의욕이 넘쳤는데 현재는 수비적이며 의욕은 별로 없는 상태 입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보수적으로 변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심도 해봤구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보통 사람들은 연륜과 경륜이 는다고 하지요. 그리고 창조성(?)에 대한 능력들은 줄어 가구요. 그게 아마도 일반인 들이 느끼는 보통의 느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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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0. 30.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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