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에 회사를 옮겼다.
작년 말에 회사를 옮겼다. 사실 동양온라인을 퇴사하면서 다시는 입사 하지 않으리라 생각 했었는데.. 어쩌다 보니 프리랜서 생활을 접고 다시 조직이란 곳에 틀어 박혀서 생활 하게 되어 버렸다. 1년 동안 프리랜서 생활을 하다 보니 사실 그 전 직장에서 경험 했던 팀플레이나 의사 소통 하는 방법에서 많이 미숙함을 보인다. 카네기 스피치 라든지 기타 등등 의사소통과 관련된 책들도 많이 읽고 트레이닝 했다고 생각 했는데 요즘 내가 하는 일들이 처음 해보는 일들이라서 그런지 ? 아니면 의욕이 없는 건지 ? 아니면 아무 생각이 없는건지 ? 도통 알수가 없다. 언제나 그렇듯이 새로운 회사에 입사 하면 그 회사에 대한 조직문화 그리고 업무 처리 방식들을 새롭게 배우게 된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는 예전에 다녔던 네오..
회사에서
2009. 3. 26.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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