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장 생활을 시작 하면서 가장 피터지고 힘들었던 프로젝트는 모모 전자 단말 프론트 통합 프로젝트 였다. 말 그대로 ERP를 앞단에 위치 시켜서 글로벌 서비스를 해보자는 좋은 취지의 프로젝트 였다. 처음에는 어차피 우리 회사가 모모전자 자회사이니까 그리고 대표 홈페이지 및 글로벌 프로젝트 경험도 있고 하니까 쉽게 보고 SI 프로젝트에 참여 했다. 사실 그 전에 몇년간의 경험도 있었지만 SI를 개발리더로써 참여한건 처음 이었다. 프로젝트 기간은 6개월 이었고 그나마 예산 문제로 4개월로 당겨 졌다. 그리고 우리가 개발해야 하는 시스템은 말 그대로 전사 프론트이기 때문에 모모전자에서 사용하는 거의 대부분의 시스템을 인터페이스 해야 했으며 최초로 시도되었던 프로젝트 였기 때문에 구축 이미지가 전혀 그려지지..
1년만에 다시 SI에서 일하게 되었다. 다시는 가지 않겠다던 아니 절대 발 들이지 않겠다던 공공SI를 말이다. 요새 일하면서 느낀점은 팀웍 그리고 협업의 중요성 이다. 팀단위 개발이 아닌 프로젝트 단위 개발일경우 의사소통은 상당히 중요하다. 특히 적은 인원으로 프로젝트를 하는 경우 보다는 20명 이상의 프로젝트에서는 상당히 위험할 소지가 있다. 언제나 그렇지만 프로젝트는 상당히 기간이 짧다. 그래서인지 야근이 점점 많아 지나 보다. 문서화의 중요성도 알고 있지만 쉽사리 문서를 정확히 만들수 있다는 생각은 참으로 오산 이다. 이유가 어찌 되었건 점점 더 세상이 분화 발전 되면서 각각의 전문가들이 많아 진다. 그덕에 어떤 포털의 아주 작은 프로젝트에도 기본 8명이 참여 한다고 한다. 좀더 합리적인 전문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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