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산 이야기 

1. 즉시한다(Do it now)
2. 반드시 한다.(Do it without fail)
3. 될 때까지 한다(Do it until completed)



개인적으로 공감하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이 있다. 개인적으로 지난 몇년간 개인적인 좋은 기업의 모델은 미라이 공업이었다.
하지만 좋은 기업의 정의는 누구나 공감할수 있는 그런 것은 아니라고 생각 한다.

나의 의견은 일단 좋은 기업이란 개인이 조직에 속해 있는 상황에서 더 낳은(?) 근무 환경과 조직원으로써 조금씩 아니 한발짝 기업이라는 조직과 개인이 진보해 나갈수 있는 회사가 아닐까?

동양적 기업 문화가 무었인지는 아직은 잘 모르겠다.

하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미라이 공업이나 일본전산과 다른 good to great에서 언급 했던 그런 회사는 아니 라는 것이다.

단지 돈을 많이 벌고 주식 수익률이 좋은(great) 기업은 아닐 것이다.

책들의 내용은 새로운 부분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다.

한가지 확실한것은 지식이 중요한게 아니라 실행력이 가장 중요한 factor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3권의 책을 심심 할때 읽어 보는것도 재밌는 비교가 될듯 하다.



야마다 사장, 샐러리맨의 천국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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