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으로, 더 왼쪽으로 

사실 좌,우를 나누는것 자체를 좋게 보지는 않지만 외국인(?) 아니 정확히 말하면 토종 한국인이 보는 시각이 아닌 외부의 시선으로 보는 한국을 보고 싶었다.

동감하는 부분도 많았고 새로운 사실도 많이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며 내 마음의 평온을 찾고 싶었을 따름이다. ( 최근 지적 빈곤을 느껴서 이다. )

회사 워크샵을 가면서 심심 풀이로 읽기 위해서 샀지만 워크샵 가는 길에서 보다 집에서 더 많이 읽었다.

아직 반정도 읽었지만 한번쯤 더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 한다.

물론 책의 유익함에 반해서라기 보다는 새로운 시각을 볼수 있음에 한번 더 읽고 싶은 생각이 들었고

나의 지적 능력의 부족함 때문에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이유에 있다고 할 수 있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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