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의 종말 
최근에 다시 읽고 있는 책들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먼저 읽었던 책은 과학혁명의 구조와 엔트로피이다.

사실 대학때 읽었던 책이라서 그 당시 나는 미래를 읽을수 있다는 환상에 빠져 있었다.

그리고 나 자신이 공대생이다 보니 엔트로피 같은 경우에는 더 이해를 열심히 했던 것 같다.

오늘 집에 오다가 생각난 것이지만 책을 읽을때는 두번쯔음 읽어주는 센스가 필요 할듯 하다.

한번은 적극 동조 하며 읽기

한번은 삐딱하게 비판적으로 읽기..

물론 똑똑한 사람은 한번만 읽어도 될듯 하다. : )

간략히 도서소개를 하자면 접속의시대(소유의종말) ,엔트로피,노동의종말은 제레미 리프킨이 쓴 저작이며

과학혁명의 구조란 책은 토마스 쿤이라는 학자가 과학혁명 우리가 흔히 쓰는 패러다임이라는 용어가 쿤이 처음 이책에서 언급한 내용이다.

과학 혁명이란 ?

NHN 백과사전에서 발췌
"과학발전의 객관적 보편성에 이의를 제기하고, 과학의 발전은 과학이 이상 현상의 출현으로 위기에 부딪혀 붕괴될 때 일어나는 현상으로서 그 결과는 새로운 과학의 출현을 가져온다고 주장하였다. 예컨대 어떤 과학이론에 의해 과학적 지식이 발전하다가 그 이론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이상현상이 나타나면, 그 시대의 과학자들이 공유하는 패러다임으로는 이 현상을 설명할 수 없으므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과학의 혁명, 즉 패러다임의 변화가 일어나고 그 결과 새로운 과학이 출현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토마스 쿤의 경우 과학사학자이자 과학철학자이다.

토마스 쿤의 경우 과학혁명의 구조란 책으로 일약 스타 학자로 발돋움 한다.

또한 열릭사회와 그적들 로 유명한 칼포퍼와 논쟁으로도 유명 하다.

일찍이 비판적 합리주의(반증주의) 철학으로 서구 과학의 근간이 되어온 귀납주의의 한계를 지적해온 포퍼는 사회과학에 있어서도 특정한 구조(structure)를 상정하는 마르크스의 변증법적·사적 유물론을 강하게 비판해왔다. 하나의 과학적 명제를 반증을 통해 점진적으로 수정해나가야 한다는 그의 입장에서는 역사발전의 원동력은 구조변동에 따른 혁명이 아니라 점진적인 수정이라는 '사회공학론'이 보다 과학적이기 때문이다.

반면 쿤은 과학의 진보를 시행착오 과정으로 보는 반증주의에 대한 대안으로 심리학 및 사회학적 설명을 제시했다. 즉 과학자들의 인식론적 전제라고 할 수 있는 패러다임이라는 개념을 상정하고, 패러다임 사이의 전환은 논리적인 논증이 아니라 마치 종교적인 개종과 같은 혁명적 과정이라고 설명한 것이다.

이 같은 두 세계관의 충돌은 양 진영의 후배 연구자들에게로 이어져 과학철학의 역사에 길이 남을 논쟁을 남겼고, 이를 기록한 책이 바로 < 쿤/포퍼 논쟁 > 이다. 미국의 과학철학자인 스티브 풀러(Steve Fuller)가 저술한 이 책은 그리 길지 않은 분량 속에 20세기 철학의 주요 쟁점을 쿤과 포퍼, 두 석학의 시각을 중심으로 일별하고 있다.




특히나 요새 들어 더 느낌이 확 와닫는 책은 노동의 종말과 소유의 종말이라는 책이다.

기회가 되면 독후감 한번 써봐야 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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